1998년 설립된 오스코텍은 혁신 신약의 발굴과 개발에 전념해 온 대한민국 기반의 바이오테크 기업입니다. 질환과 관련된 핵심 기전을 규명하고, 약물·표적·질환 간의 가설을 검증하며, 가장 유망한 신약 후보물질을 임상적 개념검증(Proof-of-Concept) 단계까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자체 신약 발굴부터 중개연구, 임상개발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픈이노베이션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그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을 바탕으로 오스코텍은 과학적 성과를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치료 기회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오스코텍이 발굴한 3세대 EGFR 억제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치료를 위한 차세대 경구용 SYK 억제제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은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기술이전이 이루어졌으며,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한 항타우 항체 ADEL-Y01 또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차세대 혁신 신약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암 치료에서의 약물 저항성과 재발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코텍의 과학적 전문성과 개발 역량을 통해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분야의 새로운 기회를 선별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엄밀한 과학적 연구, 중개연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그리고 전략적 협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환자들에게 의미 있고 지속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